'두번은없다' 작업을 하며

2019-11-22

안녕하세요 디블러입니다 : ) 

 

요즘 MBC에서 주말드라마로 방영되고있는 두번은없다 타이틀 작업을 맡게되었습니다 

완성된지는 한달전쯤이 될것 같습니다 

아이템 타이틀 작업을 하며 만나뵙게 된 감독님과 함께 다시 한번 

디자인 소통을 하게되었습니다. 



V

포스터가 너무 잘나왔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타이틀 타이포그라피 작업을하고 

전달드린 뒤 포스터 이미지를 받아볼때는 타이틀이 부족한 부분이 보여 아쉽기도하고 

톤앤매너가 잘 맞는 부분이 있어 한편으로 자랑스럽기도 합니다. 









두번은없다 타이틀을 작업할때 가장 주목해야할 부분은 힘이었습니다 .

앞으로 나아가자라고 외치고 있듯 , 속도감이나 리듬감 무게감에 집중을 했습니다. 

아주 볼드하고 무거운 이미지의 타이폭라피 작업이 필요했습니다. 

모던하고 얌전한 컬러감 보다는 활력있고 발랄한 컬러감으로 포인트를 주고자 하였습니다. 




포스터와 티저 작업에 대한 부분을 전달 받으면서 레트로컨셉이 가미되었습니다. 

기존 시안들 역시 약간의 옛스러운 , 정감가는 분위기로 작업이 되어있었던 터라 

레트로 분위기를 접목시키는데는 큰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레트로와 합쳐진 힘찬 모습으로 포인트를 만들었습니다. 






레트로컬러감 

앞으로 튀어나오는듯한 속도감

활력있는 이미지 

둔탁한 스크래치 텍스추어 

모션라인들의 추가로 완성된 타이틀 작업입니다. 


디자인을 하다보면 개인적인 성향과 맞아 손이 알아서 움직이는 작업이있고

성향이 잘 맞지않아서 많은 써치와 연습이 필요한 작업들이 있습니다. 

두번은없다의 타이틀 작업은 레트로를 사랑하고 

볼드함 ( 약간의 남성미넘치는 폰트 ) 를 좋아하는 성향덕인지

 아주 빠르게 쉽게 쑤욱쑥 작업을 해나갔던 작업이었습니다 : )  

 

드라마를 보며 우리가 만들어낸 이미지 , 톤앤매너가 

드라마의 따듯한 내용과 잘 맞아떨어져 뿌듯합니다 : ) 


앞으로 더욱 다양하고 새로운 모습의 방송타이틀 , 

타이포디자인 가지고 소개하는 시간 갖겠습니다 :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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